July 17, 2024
Inside Out 2

개봉과 거의 동시에 관람하고 온 집안의 두 여인네들은 오열하면서 봤다고 하길래,

각오하고 관람했는데 생각보다는 무덤덤하게 봤다.

요즘 이래저래 받는 스트레스가 심해서 그런걸까 잠깐 생각을 해 보았으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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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hanyoonseok at 09:58 PM | Comments (0) | TrackBack (0) | movie
March 02, 2024
破墓

간만에 온가족 일정이 없는날이라서, 딸내미의 성화에 꽃샘 추위를 뚫고 서촌-삼청동-안국동 먹방 일정을 마치고 귀가하여 마라전골을 먹으려고 했었으나...

갑자기 이 영화를 보러가게 되었다. (물론 먹방 일정은 전부 소화한 상태)

아무튼 오컬트 + 강점기 만행을 잘 버무리기는 했으나 몇몇 설정은 불친절하기도 하다고는 본다만, 뭐 그걸 또 일일히 다 펼쳐주면 으스스한 분위기는 살리기 어려웠을테고.

아무튼 제법 선방할 것 같은 만듦새라고 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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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hanyoonseok at 02:08 PM | Comments (0) | TrackBack (0) | movie
February 28, 2024
Dune : Part Two

그저 고마울 뿐.

무앗딥의 성장 일대기를 약간 건너 뛰기 한 것에 대해 호불호는 있을 수 있겠다 싶은 생각은 든다.


2024.2.28. MEGABOX 남양주현대아울렛. DOLBY.

Posted by hanyoonseok at 02:26 PM | Comments (0) | TrackBack (0) | movie
January 10, 2024
LOKI season 2

MCU TV Drama 중에서는 최고의 결과물이라고 본다.
season 1 은 정리도 안해놨었다는걸 뒤늦게 알게 되는 정신없는 요즘.
사업이 바쁜것도 아닌데, 무기력한 요즘.

아무튼 최고의 마무리로 일단락은 된 것 같은데... 이제 KANG 역할은 어떻게 되는걸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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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hanyoonseok at 05:50 PM | Comments (0) | movi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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